[수원]유명환명품족발 부럽지않은 만큼 깔끔한맛 자랑하는 족발예찬 호매실점

호매실 20단지 근처에 위치해 있고, 예전에 육감만족이라는 매장이었다. 즐겨찾던 매장이 어느날 폐업이 되고, 새로운 매장이 들어섰는데 족발 예찬이였다.

나름 반가웠다. 집근방에 족발집이 없었기에~

일주일전에 비타민 남편이 유명환 명품족발에서 보쌈을 시켜서 나름 맛나게 먹었지만, 족불을 못먹은 아쉬움을 이번주 독박육아에 족발로 달래보려 족발예찬 호매실에 주문함.

전화로 주문하고 10분 후에 오라는 사장님 말에 바로 집나섬. 1시에 오픈을 하던데… 코로나 때문인지 오픈빨때문이라도 장사가 잘되야 될 시간???

그래도 족발예찬 사장님 전화주문 포장에 바쁘셨다.

집에와서 포장을 풀어보니 저번주에 유명환 명품족발에서 족발을 보쌈이라고 잘못시킨 맘이 풀렸다. 사진에 봐서 알겠지만 털부분은 토치로 이용하셨나 돼지털 정리를 잘해주셨네

나는 돼지털에 예민해서 보이면 못먹음 ㅜ.

족발예찬 오픈이벤트로 3천원할인과 막국수 그리고 현금 결재시 콜라 1.2L를 준다. 예찬족발 작은거 하나사면서 아주 많이 들고온느낌.

족발하나 집어서 먹었을때 너무 심심하다(?) 아이들이 맛난다니 나도 좋다… 나는 무말랭이랑 먹으면 되니 궁합이 좋은 부추를 얹어서 먹으니 덜 느끼하다.

막국수 주셨는데 나는 야채가 많은게 좋아서 집에 샐러드 해서 먹을려고 양배추 만들어둔게 있어서 더 넣어서 먹음. 음 아삭아삭 혼자 먹기엔 양이 많았음. 고기도 먹어야되고…

입도 손도 바쁨

저번주엥 유명환 명품족발을 먹을때는 집에 있는 라면을 끓여 먹었다면 오늘은 족발예찬에서 준 부대찌게 족발이랑 막국수 먹으니깐 얼마나 배가 부른지.

딸이 눈으로 애기하네… 얼릉 뜯어서 후루룩 짭짭해야지…. 말하는게 어른이다 그래서 끓여서 왔더니 얼마나 잘먹는지 보기좋다.

아꼈다가 저녁에 먹을려고 했는데.. 저녁은 또. 뭐하지? 배통통 두드린날 🙂

본 내용은 https://blog.naver.com/kb5080 와이프 블로그에서 따왔습니다.

댓글 남기기